by 지루치
카테고리
Seoul Auto Salon 2008


간지폭풍, 오로바이
 남성과 려성이 공존하는 공간.하하하 저게 별로 화장실표시로 보이지 않는다.(하)

 서울오토쇼일거라고 생각하고 컨셉카를 볼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. 하지만 뭔가 미심쩍은 입구 분위기.ㅠ 각 부스를 두고 있는 게 마치 취업전시장같았다. 어디선가 시장같은 분위기도 솔솔풍기고. 이런 분위기가 돈이 촘 아깝게 느껴졌다. 다행이도 삼성역 근처에서 우연히 받은 종이쪼가리가 어떤 잡지를 사면 티켓 2장을 준다는 정보를 얻었다. 한 장가격으로 두명 티켓을 받아 들어갔다. 

 자동차 앞에 몰린 사람보다 레이싱걸 앞에 몰린 사람이 많았던게 인상적이었다. 좋은사양의 카메라를 들고 번쩍이는 후레시를 터뜨리며 찍는 사람들로 붐볐다. 그 덕에 니콘과 캐논도 협찬을 해준것 같았다. 멋있는 휠들만큼이나 흥미로웠던 풍경들을 둘러 보았다.

by 지루치 | 2008/07/23 19:29 | scoop★ | 트랙백
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


태그
포토로그
rss

skin by 이글루스